돌봄·정서 지원
홀로 지내는 어르신 곁에서 말벗과 안부 전화, 정기 방문, 무료 진료와 재활 연계로 몸과 마음을 함께 돌봅니다.

이런 일을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물건이 아니라 사람의 시간을 드리는 일입니다. 성동구청과 주민센터가 추천한 독거 어르신이 무료로 재활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 병원과 연결합니다. 무거운 이불을 세탁해 드리고 무료 진료를 여는 등 일상의 돌봄도 이어 왔습니다.
마음을 돌보는 정서 봉사
몸의 돌봄에 더해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정서 봉사를 단계적으로 넓혀 갑니다.
- 말벗과 안부 전화: 봉사자와 어르신을 일대일로 이어, 전화로 안부를 묻고 정기적으로 찾아뵙는 말벗이 되어 드립니다.
- 기념일 작은 선물: 생신이나 명절에 손편지와 간식, 작은 기념품을 전합니다.
- 소모임 마음 돌봄: 미술, 음악, 원예, 글쓰기 같은 작은 모임을 시험으로 열어 봅니다.
- 일상 봉사: 이불 세탁, 반려식물 전달, 반찬과 식재료 전달, 무료 치과 진료와 재활 치료를 이어 갑니다.
- 위기 신호 연결: 어르신께 어려운 일이 보이면 지역 정신건강 관련 기관과 바로 이어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