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나눔
무료 생수 냉장고와 무더위 쉼터, 꽃길 가꾸기, 바자회와 기부 플로깅처럼 동네 누구나 함께하는 나눔입니다.

이런 일을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만이 아니라 동네 누구나 함께 나누고 누리는 일입니다. 2016년부터 '꽃처럼 아름다운' 캠페인으로 성수동 거리를 가꿔 왔고, 2026년에는 성수역 일대 가게 200여 곳에 화분을 나눴습니다. 여름이면 교회 1층에 무료 생수 냉장고를 열어 지나가는 누구나 물 한 병을 꺼내 갈 수 있게 하고, 카페 공간을 무더위 쉼터로 내어 드립니다.
코로나19 시기에는 지역 상품권과 재래시장 물품으로 동네 가게와 이웃을 함께 응원하는 공감소비 운동을 했고, 소상공인에게 손편지를 전하는 캠페인도 열었습니다. 기부 플로깅처럼 걷고 줍고 나누는 행사로 지역 아동을 돕기도 했습니다.
함께 모으는 나눔
해마다 바자회를 열어 물품을 나누고, 모인 기금을 이웃 돌봄에 씁니다. 인근 교회와 종교단체를 비롯해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함께합니다. 큰 금액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작은 기부와 참여가 모여 동네의 돌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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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올여름 무료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합니다
올해도 7월 5일부터 성락성결교회 1층 현관 앞에서 무료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합니다. 무더운 여름, 지나가시다 시원한 물 한 병 꺼내 가세요.
활동 소식'꽃처럼 아름다운' 캠페인으로 성수역 거리에 화분 200개를 나눴습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캠페인으로 성수역 주변 거리를 청소하고 상가 200여 곳에 화분을 나눴습니다. 봄을 맞아 동네를 꽃길로 만들자는 교회의 오랜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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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설립 60주년을 맞아 성도 300여 명이 동네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기부금을 모았습니다. 이름하여 기부 플로깅 'We Do G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