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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취약계층 생활 지원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 댁에 수박을 전했습니다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성수2가3동 주민센터를 찾아 시원한 수박 25통을 전했습니다. 수박은 동네의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배달됐습니다.
주민센터와 함께
6월 12일, 더나눔 봉사부는 성수2가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했습니다. 주민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가장 잘 아는 곳이어서, 수박이 꼭 필요한 집에 닿도록 배달을 함께 맡아 주었습니다.
이번 수박은 교회 봉사부서인 더나눔(부장 이성도 장로)이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수박을 받은 어르신과 주민들은 조금 쑥스러워하면서도 반가워하셨고, 교회에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오셨습니다.
작은 정성으로 여는 여름
이성도 장로는 작은 정성이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여름철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성락성결교회는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길을 걷자는 마음으로 동네 이웃을 꾸준히 찾아가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수박과 생수로, 겨울에는 생필품과 선물로 이웃의 계절을 함께 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고 계시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