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생활 지원
쪽방촌과 홀몸 가정에 생수·생필품·명절 선물처럼 당장 필요한 것을 직접 전합니다.

이런 일을 합니다
여름에는 쪽방촌 가정을 집집이 찾아가 생수와 건강식품을 전하고, 성탄절에는 정성껏 꾸린 선물 상자를 나눕니다. 주민센터와 협력해 수박·이불·식료품처럼 계절과 상황에 맞는 물품을 꼭 필요한 가정에 연결합니다.
이렇게 전합니다
지자체와 주민센터의 도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 이웃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먼저 집을 찾아 꼭 필요한 것을 여쭌 뒤, 쌀과 부식, 생필품, 겨울에는 연탄 같은 월동 물품을 맞춤으로 전합니다.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분기에 한 번 이상 정기적으로 찾아뵙습니다.
함께하는 방법
- 물품 후원: 생수, 생필품, 계절 물품을 보내 주세요.
- 배달 봉사: 정해진 날 함께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합니다.
- 정기 후원: 매달 보내 주시는 후원금으로 물품을 마련합니다.
- 바자회 참여: 나눌 물품을 기증하거나 바자회에서 함께해 주세요.
관련 소식
소식 더 보기
활동 소식창신동 쪽방촌 181가정에 생수 2,000병을 전했습니다
폭염이 이어지던 7월 19일, 동대문구 창신동 쪽방촌 181가정을 찾아가 생수 2,000병과 건강보조식품을 전했습니다.
활동 소식장애인의 날, 사랑의 이불 30세트를 전했습니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랑의 이불 30세트를 사단법인 대한장애인정보화협회에 전했습니다. 법인 설립 뒤 처음 맞은 장애인의 날에 마련한 나눔입니다.
활동 소식돈의동 쪽방촌에 성탄 선물과 골목길 음악회를 전했습니다
성탄절에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생활용품과 먹을거리를 담은 선물 상자 150여 개를 전하고, 골목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